경기도와 프랑스 일드프랑스주, 미래 혁신 파트너십 강화한다. La province de Gyeonggi et la région Île-de-France renforcent leur partenariat futur en matière d'innovation.

 

사진) 추미애 지사-발레리 페크레스 일드프랑스 주지사 면담
[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기도와 프랑스 일드프랑스주, 미래 혁신 파트너십 강화한다. La province de Gyeonggi et la région Île-de-France renforcent leur partenariat futur en matière d'innovation.

경기도와 프랑스 일드프랑스주(Île-de-France)가 우호협력 10주년을 앞두고 구체적인 분야별 '공동 실행계획'을 추진하며 전략적 협력을 대폭 강화한다.  양국은 2016년 11월 우호협력 관계를 맺은 뒤 스타트업과 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해 왔다.


주요 협력 분야 및 비전으로 핵심 분야눈 경제, 과학기술·혁신, AI·스타트업, 미래 모빌리티, 청년·교육, 지속가능한 발전·교통, 관광·문화다. 이와 관련하여 추 지사는 "양 지역은 국가의 경제와 산업, 과학기술을 이끄는 대표 수도권이자 최적의 파트너로 강점을 연결해 인공지능·모빌리티 분야에서 실질적 성과를 만들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프랑스 일드프랑스 페크레스 주지사는 "양측의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 연구자, 혁신가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전략적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언급했다. 또 페크레스 주지사는 " 양국을 대표하는 혁신 거점"이라며 "이번 공동 실행계획에는 양 지역의 강점을 구체적인 협력사업으로 발전시키고 전략적 협력을 더욱 강화해 기업과 연구자, 혁신가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창출해 나가겠다는 양측의 의지가 담겨 있다"고 했다.

추 지사와 페크레스 주지사는 실질적 교류 현장으로는 미래 모빌리티 공조를 하겠다고 밝혔다. "자율주행, 수소차, 대중교통 및 AI 기반 교통관리 정책 공유 하겠다고 합의했다.

현장 체험 & 문화 기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페크레스 주지사 일행의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자율주행차 탑승 체험 및 경기도서관 내 일드프랑스 역사·문화 도서 16권 기증했다.

양측을 대표하는 혁신 거점의 연대를 통해 더 큰 미래 기회가 펼쳐질 것으로 합의했다. paris50kyo@gmail.com


#경기도, #일드프랑스, #한불교류, #지자체외교, #인공지능, #자율주행, #스타트업, #미래모빌리티, #국제협력,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