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 이재명 대통령 벨기에 순방 흔들 '120년 전 예언' [Exclusif] La visite du président Lee Jae-myung en Belgique perturbée par une « prophétie vieille de 120 ans »
| 1905년 L'Illustration Européenne에 실린 '한국의 발명' 특집 @한불통신 파리 |
[독점] 이재명 대통령 벨기에 순방 흔들 '120년 전 예언' / [Exclusif] La visite du président Lee Jae-myung en Belgique perturbée par une « prophétie vieille de 120 ans »
-베일 벗은 '조선의 5대 세계 최초 발명품'
-이재명 대통령이 벨기에에서 꼭 밝혀야 할 역사적 진실: "유럽을 추월할 민족" 120년 전 브뤼셀 신문의 예언이 현실로
1899년·1905년 벨기에 주간지 ‘일뤼스트라시옹 위롭펜느’, 한국인의 비약적 발전 예견
거북선, 박격포, 한글, 임진강 현수교, 금속활자를 ‘세계 최초’로 공인한 귀중한 기록
세계 최초 한국의 발명품을 알린 벨기에 신문 ‘일뤼스트라시옹 유롭펜느(L'Illustration Européenne)’
한불통신 파리)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벨기에 공식 방문을 계기삼아, 120여 년 전 대한민국의 잠재력을 전 세계 가장 먼저 알렸던 벨기에 신문이 있었다는 것을 밝힌다.
이번 벨기에에서 발행된 120년 전 기록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발행된 유력 신문 ‘일뤼스트라시옹 위롭펜느(L'Illustration Européenne)’의 1899년 및 1905년 특집 기사다.
당시 청일전쟁과 러일전쟁 등으로 국운이 쇠하던 대한제국 시절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신문은 “조선의 민족은 그 잠재능력을 발전시켜 낡은 유럽을 놀라게 할 비약적인 발전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반도의 무한한 가능성을 19세기 말에 정확히 예견했다.
특히 해당 언론은 한국인들이 스스로의 위대한 업적을 외부에 알리는 데 소홀하다는 점을 꼬집으며, 인류 문명에 기여한 ‘한국의 세계 최초 5대 발명품’을 상세한 삽화와 함께 두 차례나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우리도 몰랐던 벨기에 언론 보도 ‘한국의 세계 최초 5대 발명품’
거북선 (철갑선): "조선 왕은 도망갔어도 이순신은 거북선으로 일본 군함을 물리쳤다"라며 뛰어난 과학성과 수병들의 탁월한 신체적 능력을 극찬했다.
박격포와 시한포탄: 일본의 조총을 능가하는 세계 최초의 박격포 제조, 장약 자루 사용, 그리고 시한포탄인 '비격진천뢰' 등 화공술의 독창성을 세계 최초로 인정했다.
한글 (음성 알파벳): 1940년 훈민정음 해례본이 발견되기도 전에 한글 창제의 과학적 원리를 파악하여 ‘인류 최초로 언어 창조 과정을 보여준 과학적 음성 알파벳’이자 언어 철학의 정수로 소개했다.
임진강 현수교 (건축술): 임진왜란 당시 명나라 군사들을 칡넝쿨 케이블과 보트를 이용해 150m 폭의 강 위에 건설된 세계 최초의 교각 없는 현수교 스토리를 발굴하여 한국인의 위기 극복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금속활자와 인쇄술: 구텐베르크보다 앞선 1406년 태종 치하의 금속활자 인쇄 시스템 고안과 하루 1,600쪽을 인쇄해 낸 압도적인 기술력을 상세히 기록했다.
“위대한 잠재력 깨어났다”… 감사의 메시지와 미래로의 도약
당시 벨기에 기자는 한국의 후손들이 이러한 위대한 문명적 혜택을 세계에 알리지 않고 ‘기절 상태’에 있다고 안타까워하면서도, “언젠가 이 민족이 깨어난다면 선진 유럽마저 뒤처지게 만들 것”이라는 경이로운 통찰을 남겼다.
오늘날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으로 튀르키예에 세계 최장 현수교(차나칼레 대교)를 건설하고, 한국어와 한국 문화의 확산을 넘어 노벨 문학상 수상자를 배출하는 등 명실상부한 글로벌 문화·기술 강국으로 우뚝 섰다. 120년 전 벨기에 언론이 예언했던 ‘비약적인 발전’이 그대로 현실이 된 것이다.
인류사적으로 문자를 창조한 과정을 알 수 있게 했다며 진보된 문화를 가진 나라임을 예견한 벨기에 신문이 특집 보도에 대해 큰 찬사를 보낸다. “가장 어둡고 힘없던 시절, 우리 민족 고유의 창의성과 천재성을 세상에 먼저 인정해 주고 진심 어린 격려를 보내준 벨기에 신문이다.
“그 시절 신문이 예견한 대로 완전히 깨어난 대한민국은 이제 벨기에와 유럽과 함께 인류 문명의 공동 번영을 이끌어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신문이 게재한 내용에 대해서 과학적이고 인문학적인 구체적인 검증 과정을 벨기에와 프랑스가 함께 연구할 필요성이 있다. paris50kyo@gmail.com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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