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프랑스 지부 주프랑스한국대사와 파리 한식당에서 오찬 미팅 Déjeuner-débat avec l'ambassadeur de Corée en France et la section française de la PUAC dans un restaurant coréen à Paris
권혁운 주프랑스한국대사와 민주평통 프랑스지부 22기 위원들과 오찬간담회
@한불통신 19-06-2026
-주프랑스한국대사관은 공사중
-9월 국빈방문에 따른 교민간담회 소통의 공간 기대해
-교민불편사항 대사관에 접수창구 열려있어
-프랑스 민주평통 활동 기대된다.
-민주평통 6.25행사 참전용사협회와 긴밀협조한다.
한불통신 파리) 찜통같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프랑스지회 위원들과 함께 신임 권혁운 주프랑스 대한민국 대사님과 따뜻한 오찬의 시간을 가졌다.
대사님께서는 취임과 동시에 바쁜 일정을 소화하시면서도 교민사회와 소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소탈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민주평통 프랑스지회와 프랑스 한인사회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곧 이재명 대통령 에비앙 G7 참석에 대해서 언급하며 한불 마크롱대통령과 나눈 이야기를 전했다. 한국에서 열리는 제22기 민주평통 전체회의 참석 이야기, 9월 예정된 의장님 프랑스 방문에서 예전과 달리 누구나 발언을 할 수 있어 2-3시간 발언기회를 갖는다고 말하면서 이번기회를 잘 사용해보라는 제안이 있었다. , 대사관 공사 지연으로 인한 국경일 행사 준비의 어려움 등 한인사회와 관련된 여러 현안에 대해서도 두루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대사관에 문의사항 및 요청해야 할 건이 있으면 언제든지 가능하다며 교민들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변지영 민주평통 프랑스 지회장은 프랑스 참전용사협회와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협회가입 및 총회참석으로 6.25행사와 10월 개선문행사에 적극적인 동참을 22기에게 알렸다.
참전협회와는 몽클라르 장군 엥발리드 묘지 참배와 6.25행사에서 전사자 이름 부르기 및 그 영혼을 위로하는 한국전통무용를 전사자 호명속에서 무용하는 것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올 6월 x일에 온라인 북한문학강좌를 주최하여 강의 및 소통을 할 예정이며
후반기에서는 전통적인 가족과 함께하는 평화 골든벨을 추진할 예정이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대사님의 따뜻한 격려와 든든한 관심을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의 소통과 협력을 기대하게 되는 뜻깊고 감사한 자리였습니다.
이자리는 김병준 공사, 박수현 서기관, 이춘애 실무관도 함께했다. paris50kyo@gmail.com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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