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정주은, 프랑스 Pays de la Loire페이 드 라 루아르 악단 악장 발탁 La violoniste Jooeun Jeong a été nommée violon solo de l'Orchestre des Pays de la Loire en France.

사진) 바이올리니스트 정주은
[스테이지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한불통신 파리) 바이올리니스트 정주은이 프랑스의 Pays de la Loire 페이 드 라 루아르 국립 오케스트라 악장에 발탁됐다고 4일 소속사 스테이지원이 밝혔다.

정주은은 네 차례의 오디션에 걸쳐 선발됐으며 오는 9월부터 악장으로 활동한다. 약 1년간 연수를 거친 뒤 종신 여부가 결정된다.

1971년 설립된 페이 드 라 루아르 오케스트라는 프랑스 서부를 대표하는 악단이다. 국내 아티스트로는 바이올리니스트 박지윤과 첼리스트 이원해 등이 거쳐 갔다.

정주은은 2021년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에서 2위와 청중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현악사중주단 이든 콰르텟의 일원으로도 활동해 2024년 이탈리아 프레미오 파올로 보르치아니 국제 현악 사중주 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했다. paris50ky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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