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대도약, 멈출 수 없다!” 윤병태 나주시장 예비후보 등록 « Le formidable essor de Naju est irréversible !» Yoon Byung-tae se présente comme candidat préliminaire à la mairie de Naju.

 

윤병태 나주시장 예비후보 등록
출처: 나주시 제공

- 20일 예비후보 등록 완료, “검증된 진짜 일꾼이 대도약 완성할 것” 

- 프랑스 세브르·클레르몽페랑 잇는 ‘글로벌 나주’ 비전 제시 

- 2차 공공기관 유치 및 전남·광주 통합 시대의 핵심 거점 도약 선언


나주의 미래, 중단 없는 전진 선포

민선 8기 나주를 이끌어온 윤병태 시장이 3월 20일, 민선 9기 나주시장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재선을 향한 본격적인 출격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지난 4년은 말이 아닌 결과로 나주의 가능성을 증명한 시간이었다”며, “시민과 함께 일군 성과를 바탕으로 나주 대도약의 시대를 완성하겠다”는 강한 포부를 드러냈다.

역사적 자부심 위에 세우는 ‘글로벌 나주’

윤 예비후보는 나주의 정체성을 세계로 확장한 성과를 강조하며 차별화된 비전을 제시했다.

  • 170년 우정의 결실: 1851년 프랑스 고래선 ‘나르빌호’ 선원들을 구호했던 나주의 인류애적 역사를 재조명, 2023년 나주 국제포럼 유치와 파리 세브르 국립도자기 박물관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 유럽 네트워크 구축: 프랑스 클레르몽페랑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하며 나주를 단순한 지방 도시가 아닌, 유럽과 호흡하는 글로벌 도시의 반열에 올렸다.

  • 문화·외교의 힘: 이러한 국제적 행보는 나주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관광과 문화 산업의 새로운 돌파구가 되고 있다.

“나주는 이제 국가 전략의 핵심 거점”

윤 예비후보는 나주가 더 이상 주변부가 아닌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중심임을 분명히 했다.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 무차별적인 흑색선전 대신 정책과 비전으로 평가받는 성숙한 선거 문화를 앞장서 만들겠다. 나주 대도약, 시작한 사람이 끝맺겠다!”을 강조하면서 중요 공약사항으로 나주와 국가적 플랜 추진 포부를 밝혔다. 

  • 대형 국책사업 완수: 3,500억 규모 국가에너지산단 확정, 1조 2천억 규모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국립에너지전문과학관 설립 등 굵직한 성과를 바탕으로 ‘에너지 수도’의 기틀을 닦았다.

  • 2차 공공기관 유치 사수: “공공기관 이전은 시너지가 극대화될 수 있는 나주 혁신도시 중심의 집중 이전이 정답”이라며 전략적 유치전을 예고했다.

  • 통합 시대의 리더: 전남·광주 통합 시대를 맞아 한국전력, 에너지공대 등 집적된 인프라를 활용해 나주를 통합의 핵심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균형과 화합의 나주 디자인

윤 예비후보는 원도심, 영산포, 빛가람동, 남평 등 4개 권역의 균형발전을 통해 지역 경제와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영산강 국가정원화와 남도 대표 축제로 우뚝 선 영산강 축제를 통해 ‘사람이 모이는 활력 넘치는 나주’를 완성하겠다는 계획이다.

검증된 행정력과 글로벌 감각을 앞세운 윤병태 예비후보의 행보가 나주 대도약의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지 지역사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paris50kyo@gmail.com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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